조선시대 대구장에 뿌리를 둔 전국 최대급 시장. 본래 포목으로 이름났고, 지금은 야시장으로 더 유명합니다.
해가 지면 큰장로에 먹거리 부스가 줄지어 서는 서문야시장이 열립니다. 납작만두·칼국수·호떡 등 대구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기세요. 지하철 서문시장역에서 바로입니다.
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. 좌우로 넘기며 시장 분위기를 둘러보세요.
공개 정보로 고른 실제 가게예요. 분류로 골라 보고, 각 카드의 ‘후기 ↗’로 네이버 후기를 바로 확인하세요.